스토리가 중요한겜은 아니다만 굳이 따지고 들어가면

텍스트 하나하나 직접 찾아서 읽어보지 않으면 두번째꿈 같은 퀘스트는 왜 저지랄을 하는지 전혀 이해할수 없는데다가

용어들도 어려워서 생초짜 뉴비 입장에서는

마치 파판13에서 시작하자마자 핑챙년이 "으악 내가 르씨가 되었네! 이렇게 된이상 목적은 펄스의 팔씨다!"하는 이딴 대사를 보는 느낌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