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버퍼 옥타비아


음악은 템포가 느리고 쉬운템포로 간단한 예로 '떳다 떳다 비행기' 같은 동요 추천.


극지속+극위력을 채택하여 에다방 근접무기를쓰는 딜러에게 투명화,피해량을 늘려주거나 하는것 4번하고 3번만 사용하는 빌드.


단, 딜러가 개 병신같은 박자치거나 옥타비아의 어빌리티를 이해하지 못하고있으면 무용지물.





2 - 혼밥 옥타비아


음악은 자기가 감당할만한 템포로하면됨. 그래도 느리고 쉬운템포가 좋음


범위를 아예 포기하고 극지속+극위력을해서 생존에서 지혼자 잘먹고 잘사는 빌드


일단 투명화는 사용자 기량에따라 무한지속이된다는 가정하에 멀샷버프를활용하던 피해량버프를활용하던 자기 입맛대로.


단 2번은 안쓰는게좋음. 어그로가 공한테 끌려서 애들이 막 도망감.




3 - 트롤 옥타비아


음악은 존나 시끄럽고 개판으로. 에너지색은 흰색으로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