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생 공방갔다가 정말 오랜만에 빡쳐서 박제한다
MOT에 엑생 떠서 아터락스 들고 회베따리 하러 갔는데 매그프라임이 있더라?
여기서 뭔가 불안함을 느꼈지만 설마 싶었지
같이 있던 양키성님 두명이 캠프하자고 구석에 박히길래 같이 갔다.
근데 매그년이 계속 저 앞에 서서 지혼자 설치는 거야 오라고 해도 안오고
결국 그러면 그렇지 매그년 지혼자 드러누워서 양키형들이 구해줬는데 또 지혼자 멀리서 딜하다 또 뒈짐
나도 이색기 한번 살려주려고 앞에 기어나갔다가 눈먼총에 맞아서 한번 눕고
하여튼 계속되는 매그똥꼬쇼에 양키성님들도 빡쳤는지 매그 눕는거 볼때마다 '.....' 이러더라
나도 적잖게 빡쳐서 프로필을 한번 봤더니 띠용? WIK이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글로 '여기 모여있는곳에 같이 와요' 했는데
끝까지 대답한번을 안하고 계속 지혼자 매그쇼.
빡쳐서 '하여튼 네덕 말도 오지게 안듣네'라는 식으로 말해도 끝까지 묵묵부답이더라
그렇게 몇분을 더 버티다가 지혼자 탈출구로 뛰어가더라 우리 셋 다 놔두고
근데 이색기가 오퍼탈출 막힌건 몰랐나봐
지혼자 탈출구에서 누웠다 부활하고 누웠다 부활하고 별 지랄을 다 하더니 결국 부활 다 쓰고
가만히 누워있다 갑자기 방깨고 도망감 ㅆ...이색기가 호스트였을 줄이야..
이미 유물 두갠가 세개 깠는데 빤쓰런함
그래서 스샷도 음슴
하여튼 이런색기는 조속히 차단하고 클린게임하자
간만에 ㄹㅇ빡쳐봄
까고보니 네덕 - dc App
호스트였다는게 제일 빡친다
심지어 파운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정말 너무너무 빡침 진짜 의사소통을 한번이라도 했으면 그냥 넘어갔다
까보윜 ㅋㅋㅋ
언제부터 헌터급 찐따도 파운더로 쳐줬냐 ㅋㅋ
빤쓰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