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나 쓰다보니 네이트판 글같음 ㅈㅅ -



어느때처럼 누가 1시간 생존 파티원을 구하기에 소소하게 랭작 포커스작이나 할겸 들어갔는데


조금 기다려달라더니 뭐 아는사람을 데려온거 같음. 서로 오랜만이네요 꺄르륵꺄르륵


그리고 그새끼의 캐릭은 엠. 버 (씨발 이때 걍 튀었어야했음)


네크도없고 다들 라이노에 엑칼에 후...


별생각없이 하는거같아서 에휴 대충 랭작이나 하다 가야겠다 하고


겜 시작하고 캠핑 장소를 물색하기 시작했음


세렉타들고 괜찮은 곳 찾아서 회베따리 하고있는데



그 엠버새끼 曰 : 흠.. 더 괜찮은 곳 있나 찾아볼게요.



그러더니 휘파람을 불면서 쌓여있는 몹을 데리고 어디론가 사라짐


그래... 시발 니 알아서 해봐라.. 따라갔더니 웬 개활지?


거기서 엠버 4번 스킬쓰면서 사냥하고있길래 어이가털려서


아니 누가 여기서 생존을 해요? 이랬더니 " 저요 " 



ㅡㅡ? (참고로 엠버 14랭크, 나머지 12, 13   본인 17)


ㅋㅋ 씨발 그래서 님 생존 1시간 안해보셨나본데 이랬더니



" ㅋㅋ 여기 메소에요 긴장하지마세요 "



와 ㅋㅋㅋ 씨발진짜 내가 워프레임하다가 이런 기분을 느낄줄이야


기껏 갱와서 점화걸어논거에 킬딸치고 감사하게도 라인밀어주시는 그브새끼가 떠올랐다.



가볍게 랭작이나 하려고 들어왔더니 그렇게 개소릴지껄이고


그 3명이서 꺄르륵꺄르륵 아 배고파 뭐먹고싶다


저 매운거 못먹어요 ㅇㅈㄹ 거의 개씹좆목질+오덕말투를 시전함 (워프에 이런병신들 많다던데 오늘 처음봄)


걍 이번 라운드 하고 기어 나가야겠다 하고 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널파 나오고 엠버 4번 스킬 안통하면서 급기야 총쏘고앉았고


생명유지는 떨어져가고 있는 꼬라지를 보다가


참 대-단한 자리네요 ㅋㅋ 했더니 " 그럼 아까 그 자리로 가죠 "


시발 존나쿨해서 옘병 얼어 뒤질뻔;


암튼 씨발 그래 씨발 니들 좆대로 해봐라 해서 결국 그 자리를 다시 갔음


근데 이 씨발앰버개좆찐따븅신련이 계속 엠버 4번스킬 켜놓으면서


아무도 못오게 계속 지꼴리는대로 딜 쳐넣길래


4번 끄시죠 뭐 이딴식으로 겜하시지; 했더니



" 아니 그럼 처음부터 말씀을 하시던가요

그렇게 불편하시면 여기까지만 하죠. "



???????????????????


아 씨발 쓰다보니 개빡쳐서 더 못쓰겠다 이후의 일은 상상에 맡김 개 씨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