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우반 잡고 선발을 뛰는데 일반적으로 세 새끼가 모조리 뒤에 남음. 그리고 세 새끼가 발굴기 하나 못지키고 따로따로 킬딸질만 하다가 발굴기에 차저 한두마리씩 붙어서 발굴기 터쳐먹는 병신들. 이새끼들이 발굴기 터쳐먹고 내가 선발가서 바스티유 듬뿍깔아둔 발굴기로 옴. 난 아까는 미스였겠지 하는 마음에 다음 발굴기로 감. 물론 선발 다른한놈은 안따라오고 세새끼가 다 뒤에남음. 그리고 이새끼들이 또 터쳐먹음. 세번째 발굴기는 내가 발굴 완료될때까지 붙들고 있다가 탈출지점으로 감. 이새끼들 탈출안함. 다행히 그땐 오퍼 강제탈출이 먹혔음. 한새끼가 나오라 다른 한새끼가 매미였지 아마
근데 북미 매칭으로 돌리잖아?
나이더스 프로스트 바우반 밴쉬 메사 닉스같은 킹갓발굴맨들이 나를 빼고도 팀에 둘이상은 꼭 끼어있다. 가끔 아틀라스를 들고와서 아 아틀라스가 뭐 지키는걸 저렇게 잘했구나 하고 참교육을 시켜주는 선진문물 전파자도 있음. 선발 후발 깔쌈하게 돌리면서 2천까지 스무스하게 쿨게임하고 2천 되면 아무말 없이 다들 탈출지점으로 슝슈루슝 날아감. 가끔 삘받으면 2천 초과해서 캐는일도 있음. 공방에서 명다발 3천을 한번도 안 터쳐먹고 가능하다는 사실을 북미 매칭에서 깨달았다
그러므로 웦갤럼들은 북미 매칭을 돌리는것이 옳다.
2년전엔 아시아도 괜찮았는데.... ㅠㅠ
명다발이야 뭐. 모집도 잘되니까 딱히
팩트 : 북미도 병신이 걸리긴 걸린다
나는 모집창에서 2000캔다고 모집해서 왔는데 23랭이 애쉬잡고 13랭인가? 애쉬잡고 7랭도있고 시발 ㅋㅋㅋ 몹킬수는 겁나없고 냅두면 터지고 아주 저랭크까지 쳐먹고 모집해서 허수질하는게 어처구니가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