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본헬멧

컨셉 잡고 게임을 즐기는 스타일. 전체적인 조화를 추구하는편임.

저티어에선 1번을 키고 차저들을 터뜨리며 공룡을 조종하는 상상을 하며 게임을 함.

2. 드라크

있으니까 끼운 헬멧. 다른 헬멧은 없는데 기본 끼고다니긴 자존심 상해서 마지못해 끼웠을 확률이 높다.

같은 이유로 에오스 프라임 아머와 엑스칼리버 아발론 같은걸 끼고다닐 확률이 크다.

본인은 자각 못하지만 개미핥기를 향한 성 도착증을 갖고있음.

3. 아마루

독선적인 개성파. 무조건 특이한 스타일을 좋아함. 다른 모든 헬멧은 아마루 아래로 봄.

도색은 매우 밝거나 매우 어둡게 칠했을 확률이 큼.

다른 사람들의 커마를 보는걸 좋아하며 아마루 헬멧 크로마 커마를 보면 저장했다 나중에 따라해봄.

좋아하는 애완동물은 퍼그나 스핑크스처럼 쭈그렁 못생긴 애들.

4. 타라스크

대중적 취향의 소유자. 튀는걸 좋아하지 않으며 '안전한' 디자인을 추구함.

소시민적 마인드로 평소에 복권을 사서 일확천금의 꿈을 꾸거나 학교 혹은 직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는 상상을 남모르게 하고는 한다.

악센트 색은 주 색상과 보색 혹은 채도의 차이가 큰 색.

5. 카이쥬

개성파지만 '내 취향이 무조건 옳다'는 독선적인 마인드는 아님.

게임에 돈을 아끼지 않을만큼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만 물쓰듯 쓰진 않음.

대학생 혹은 그 이상으로 나이가 있을 확률이 높다.

본 영화는 300편 이상이며 에이리언, 프레데터, 스타쉽 트루퍼스, 씽 등 고전 SF를 매우 좋아함.

일주일 게임하는 시간은 일곱시간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