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마냥 한명한명 찾아내서 무력화시킨다음 자기 개인저장고 바스티유에 여캐프레임들 하나하나씩 장식하는거야
그리고 매일 밤마다 마음에 드는 여캐들 한명씩 데려간다음
다음날 다시 걸어두는거지
끌려갔다 다시 돌아온 여캐들은 땀범벅이 되있거나 "더럽혀졌다"는 말만 반복..
후욱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