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크로마를 뒤에서 몰래 덥치고싶다

당황해서 날 밀어내려는 크로마의 팔을

크로마가 애용하던 프레거로 뭉게버리고싶다

고통에 몸서리치는 크로마를 엉덩이가 올라오게

눕힌다음 아직 자지를 들여보낼 준비도못한

크로마의 뒷구멍에 박고싶다.

자지에서 빠져나오려고 발버둥 치지만

강화가죽이 없어서 엄청 연약했으면 좋겠다.

에너지를 전부 소모해 강화가죽이 돌아오길 기다리며

울먹이며 강간당하는 크로마를 보고싶다.

몇번이고 가버려도 에너지가 소모되지 않는걸보고

반쯤 정신을 놓고 박히는 크로마를 보고싶다.

이미 너무 많이 가버려서 실신직전의 순간에

내가 아까 20플을 주고 고용한 에뱀을보고

절망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강화가죽이 없으면 나타보다도 완력이 약하고

로키보다도 연약해서 아무것도 못하는 자신을 깨닫고

체념한체 실성하는 크로마를 보고싶다.

몇시간동안 가버려서 맛이가버린 크로마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본다음

분신모딩한 미라지한테 네차례라며 던져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