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반이 함선부품 수리하는데 작업대와서 바우반 거슬리게 장난치는 나타쨩 보고싶다

나타는 바우반이 힘든일 좀 더 기운내라고 장난치는 모습

바우반이 그만해 하지마 딴데서 놀아 하는데도 계속 장난치는 나타쨩 바우반이 바스티유로 걸어두고

"날 화나게했다"라면서 용접기 스펙트라로 나타 발 손 용접하는거보고싶다
뜨거운 용접빔에 비명지르면서 미안하다고 외치는 나타
바우반이 시끄럽다면서 용접빔으로 입도 막아버리는거야

눈물 글썽이면서 읍읍거리는 나타보면서 자기가 무슨짓을 했는지 깨달은 바우반이 이대로는 들켯다간 끝장이다 란 생각해서 코퍼스제 전기톱 세로로 나타 몸 전부 토막내서 가루로 만든다음 볼텍스로 청소해버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