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서커는 치명타 확률 10% 이상일때 넣을 것
치명타 확률이 5%라도 버서커를 넣어도 되는 경우는 공격속도와 공격 타수가 많을 때
(예 : 실바&이지스-파이널 하빈저 스탠스)
블러드 러시는 치명타 확률 15%부터 자율 선택이고 20% 부터는 필수
적에게 속성 표시를 2가지 이상 계속 띄울 수 있다면 컨디션 오버로드를 고려해도 좋음
상태이상 확률이 매우 낮지만 공격 속도와 타수가 매우 빠르고 많다면 섀터링 임팩트를 고려해볼 것
(섀터링은 충격 물리 속성이 무기 정보 창에 존재하기만 해도 모든 근접 공격에 적용됨)
스탠스에 상태이상을 반드시 유발하는 구간이 있기도 하므로 이것을 확인하고 컨디션 오버로드 사용유무를 검토 할 것
바이러스, 베기, 컨디션 오버로드 or 부식 셋팅이 가장 무난한 선택
에너지를 계속 채울 수 있는 워프레임은 라이프 스트라이크가 유리함
에너지를 계속 채울 수 없거나 소모가 심한 워프레임은 공격 속도와 공격 타수가 아주 많은 무기에 힐링 리턴을 쓸 것
(특정 무기 타입에 구애받지 않을 경우 히루도를 사용함)
속성을 단 하나만 쓸 수 밖에 없다면 냉기가 가장 무난한 속성
컨오 그뭐냐 센티널 모드 쿨란도 리크인가 그거 껴도 죄다 적용이라던데 그럼 그것도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