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휴라스 쿠브로
응보에서 발판밟기는 가장 많이해야하는일인데 특히나 중요한 2-1,2-2페이즈에서 밟고있을때 특히 2-2페에선 맵이 넓다보니
팀원의 CC기에 영향을 받지않은적이 활보해서 판을 망치는경우가 많음. 이때 휴라스가 투명화를 시켜주면 적의 공격에 노출당할 걱정이 아예없음.
휴라스가 은신해줄때 인지하는 적 거리는 최대 24M.
2. 쉐이드(프리즈마 쉐이드)
투명화로 따지면 휴라스의 하위호환정도임. 휴라스가 24M의 인지거리라면 쉐이드는 겨우 10M
거기에 다른 어빌리티모드도 포함하면 사용빈도가 생각보다 적다는게 단점.
쉐이드는 버큠의 범용성때문에 사용되긴 하지만, 투명화를 목적으로하려면 휴라스를 선택하는게 좋음.
3. 디리가
투명화로 숨지못한다면 그냥 공격해서 제압하는방법도 있다.
디리가는 애초에 적 인지범위로 70M로 존나길어서 가끔가만히쳐다보면 혼자 무언가를 열심히 공격하고있는걸 볼수있다. 그게 맞는지는 모르지만,
또 특별히 어빌리티가 2개나가진 센티넬이라 단일대상으로 지속적인 스턴을걸거나 범위내로 틱댐과동시에 일정확률로 광역스턴까지 걸어주는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센티넬.
4. 탁손
뉴비전용 센티넬이라곤하지만 성능이 생각보다 좋다 카더라, 단일대상으로 슬로우를먹여서 발판 밟고있을때 약간이나마 안전을 확보하고, 쉴드도 지속적으로 채워주는등
소소한 도움을주는 센티넬. 당장에 응보에선 별 쓸모가없는 캐리어보단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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