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탄 저거넛 mk2를 조지고 새로 만들었다.

만들다 보니까 좀 기울어졌다. 양해바란다. 다시 손댈 엄두가 안남

어깨에 조각상 2개는 그냥 남길래 붙여봤다.

다리에 페데스탈 프라임 넣으면 맨날 허전해서 나름 장식도 해 봤다.

바야조각상을 3개로 겹쳐서 다리가 튼튼하게 보이도록 만들어따. 나름대로 발가락도 만들어줌

왼손은 레이져포 빠와

오른손은 갈고리 빠와

필요한 조각상이 모잘라서 좀 허전한 느낌

저 오만하고도 당당한 자세를 보아라

머리는 똑바로 붙이고 싶었는데 잘 안 되더라 턱 치켜들고 있음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이였음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