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적들과 싸워갈수록 몸에 인페 포자나 그런게 묻는건 어쩔 수 없을것임, 아무리 방역/소독을 잘해도 인페이기에...

그러니 이걸 제거한 수단이 필요함, 왜냐면 놔뒀다가 오디스는 조르다스처럼 될게 뻔하기 때문


그렇기에 일시적이지 않고 반 영구적으로 감염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함


때마침 캣브로우, 즉 카밧은 인페스티드를 주 식량으로 살아감

(그리니어의 히에카 마스터는 대 인페스티드 유닛이며 히에카(그리니어 카밧)를 데리고 다니는것도 이 때문, 또한 야생 카밧의 서식처도 폐보이드인데 이것도 이와 마찬가지)


그렇기에 유저는 카밧을 길러서 이 방의 오염을 제거하게 될것이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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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저들의 추측인데 아마 이대로되면 설정 충돌이나 쓰여지지 않는 부분없이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