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레임 시작하고 75일 개근했다.
오늘 접속보상 50% 세일 쿠폰 떳다.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6번째인가 7번째 뜨는거다.
75% 세일을 받은적은 한번도 없었다.
내가 추천해서 나보다 몇일 늦게 시작한 내 친구는 지금까지 75% 세일이 정확히 다섯번 떳다.
질투심을 느낀다. 열등감이 폭발한다.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 스스로도 알 수 없는 패배감을 느낀다.
이번 쿠폰은 걸러야겠다.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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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쿠폰은 걸러야겠다.
오늘의 일기 끝
그렇게 많이 기도했는데도 레후
글씨 너무 작아서 가독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직관력도 떨어지는듯. 디시콘 폰트 크기 키워서 다시 등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