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퍼 스펙터를 만들어서 드디어 유로파 교차점을 갈 수 있게 되었어요!
아니 근데 무슨 성계 하나 넘어가려는데 스펙터때문에 8시간을 강제로 소비하게 만드냐...
어쨋든 디스차지로 기절시키고 대거로 평타질 하니까 쉽게 죽더라구요!
왜 낯선 차지가 5번째이고 개노가다 퀘인 림보의 정리가 4번째인진 모르겠습니다만... 어쨋든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는 센티넬 찾기..
깨고나니까 한쪽에 저런 영상이 있더라구요!
다음 주에 시 쓰기 수행평가가 있는데 저거를 한번 써 볼까 생각이 ...
사실 저거 노가다로 눈물 흘리는 웦창들의 시 같은 느낌이 계속 드는..
뭐라 해야 할지.. 뭔가 청소부나 바이러스 백신에 자주 쓰일만한 마크 같은 느낌?
근데 생츄어리는 여성 목소리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왜 하필 딱딱한 남성으로 해놨는지..
뭔가 안어울리는 듯한 기분이 듬..
여기서 한 30분 걸렸어요...
3판 돌아야하니까 힘들더라구요.
부위를 4번 스캔 한다는 것도 맨처음에 몰라서 그거부터 하느라 맨처음에 한 10분 까먹은 느낌..
지식성애자.jpg
나중에 진짜 시쓰기 수행평가에 내야지..
오늘도 즐거운 박제..
왠지 모르게 불쌍해지는 느낌이..
곳곳에 박혀있는 시체들 ㅋㅋㅋㅋㅋㅋ
시스템이 끝나서 이제 3일만 기다리면 새린 프라임을 얻을 수 있게 되었어요!
게임 시작한지 10일만에 새로운 프라임을 획득하다니.. 뭔가 조금 느린 것 같지만
그래도 이쁘잖아요?
여기서 키 상점에서 사고 가야한다는걸 왜 도데체 안가르쳐주는지는 의문이지만
어쨋든 지역챗이랑 클챗에서 물어보고 결국 가서 마무리한..
여기서도 한 20분 소모한 것 같은 느낌이..
신디시스 스캐너가 4/5여서 도중에 스캐너 한번 더사러갔다가 총 10웨이브 클리어 했네요!
원래 그냥 피곤하고 슬슬 시험기간이기도 해서 그냥 일찍 자려고 했는데 오기가 생겨서 결국 마무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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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플래라도 뭔가 다른거 교환할 만한거 없낭.. 토리드랑 새린프 가급적 빨리 얻고싶은.. ㄲㄲ
저번엔 니테인 때문에 고통받더니 나중에는 아르곤 때문에 고통받겠네요...
오베론 30랭작하고 버려라
시쓰기 수행평가 내고 뭔뜻이냐고 물으면 뭐라고 답할래
글쎄요.. 그건 생각 아직 안해봤는디... - dc App
저기 나오는 목소리 나타랑 두번째 꿈에서 무슨 뜻인지 나와
목소리톤 기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