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어느 태양계에 구두쇠 텐노의 클랜에 어느 한 뉴비가 가입했습니다. 그 뉴비에게는 4300플레가 있엇습니다.

구두쇠 텐노는 뉴비가 75%로 지른 4300 플레를 흥청망청 쓸까봐 걱정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뉴비는 에너자이즈을 사서 샨다나에 가득 붓는 것이엇습니다.
보다못한 구두쇠 텐노가
\"아니, 20플레씩 써도 아까운 플레를 그렇게 흥청망청쓰면 어떡하오\" 라고 하자, 뉴비가 가로어 말하되

\"이렇게 샨다나에 에너자이즈를 가득 부어 놓으면 보기만 해도 만족감이 생겨 플레를 쓸일도 없고 에너지도 아낄수 있습니다\"
그제서야 구두쇠 텐노는 뉴비의 지혜에 감탄하고 자신도 플레를 모아 에너자이즈 셋을 맞추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