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쉬의 3번 어빌리티인 사일런스는 총성에 따라 적들을 느리게하는 오라블라블라 다 쓸때없는 소리고
사용 즉시 범위안의 적들의 귀를 터트린다. 귀뽕에 걸려 허우적거리는 동안은 마무리일격이 가능하다.
광역cc인 점은 훌륭하지만 지속의 영향을 받지 않아서 병신이 된 어빌이다.
따라서 요즘 밴쉬의 태반은 사퀘밴쉬고 가뭄에 콩나듯 소나밴쉬도 보이긴 하는데 사일런스를 주력으로 하는 밴쉬는 전혀 없다.
실수로 3번 개조모드를 사버린 갤럼들을 위해 사일런스 밴쉬에 대해 알아보는 글을 싸보겠다.
준비물은 다음과 같다.
한번 사일런스 범위 안에 들어왔던 몹도 범위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귀뽕에 걸린다. 무제한으로.
따라서 포인트는 극지속 최저범위. 내로우마인디드가 이 모딩의 방향성과 완전히 부합한다.
그 외에는 생존과 기동성을 위한 모딩이다.
그리고 코버트 단검을 달아준다. 그래 씨발 사실 3번개조모드는 필요없었다. 그냥 제누릭으로 포작되어있어서 넣어봤어...
딜모드는 필요없다. 오로지 공속과 유틸에 집중한다.
나같은 경우는 퓨리에 버서커, 그리고 버서커와 나라몬 발동을 위한 메이밍, 에너지 수급을 위한 개조모드, 기동성을 위해 디스패치 오버드라이브와 그것을 받쳐주기 위한 리플렉스 코일을 넣어주었다. 리치는 그냥 넣을게 없어서 넣어봄...아주 조오오오금 체감이 난다.
이제 사일런스를 킨 다음 125렙 봄버드 한마리를 잡는건
일도 아님
뛰어난 기동성으로 하나하나 푹찍푹찍 해주면 된다.
125렙 네이팜 20마리를 잡아보자
그만 알아보자
죽어라 벌레같은 놈
반응속도 느려지는게 제각각이라 누구는 바로 앞에서 한탄창을 들이부어도 스텔스킬이 되고 누구는 멀쩡히 플레이어 쏘고 그래
더 알아볼 수가 없다 오공을 써서 3번으로 마무리 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