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시작했을때 거래하려고 아무클 들어갔는데 그게 네덕클이더라 당시 난 네덕에 대해 몰랐었고 클랜유저간 의사소통도 안했어서 별 상관 없었다 스타팅 패리스 쿠나이들고 후회하던 늅이었는데 그렇게 하다가 잠시 1년 접고 오니깐 활동하는놈이 나밖에 없는거임 그래서 문의넣어서 클랜장먹고 다 방출시키고 혼자 남들연구 꿰차고 거의 혼클식으로 하는데 네덕얼라도 활동안한다고 짤리고 세상 혼자남게되었다 첨 들어갈땐 갤이름이 내고향 수원이라 나름 인연인줄 알았는데 다 쫓아내고 내가 먹을줄이야 이런게 뻐꾸기의 심정일까싶다 혹시 갤얼라 살아있으면 받아주냐? 얼라구하려고 디씨 보기만 하다 회원가입까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