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초에 스나이프트론이 있었다

스나이프트론의 똥스펙은 도대체 이게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알기 힘들 정도로 심하게 씹창나 있었으며, 이것을 건드는 자들은 트루 스캇 텐노뿐이었다.



2. 불카, 란카가 추가되었다

이것을 건드는 자들은 트루 스캇 텐노뿐이었다.



3. 벡티스가 추가되었다

저격충을 양산하는 데 성공한 에이스 모델로 수동 장전뽕에 취한 자들이 무척 많았다


4. 벡티스 프라임이 출시되었다

많은 스캇충들의 환호 속에 출시된 벡티스 프라임은 출시 당시 장탄 2발 + 좆구린 격발음 + 따귀라도 때려달라는 것인지 모를 스펙으로 오히려 일반 벡티스보다 DPS가 좆구린 현상이 있었다. (디플리티드 없었음, 피해량도 지금보다 낮았음) 이후 딜버프와 디플리티드 추가로 수동 장전충들의 이해를 만족시키며 벡티스>벡프 논란은 해소되었다.



5. 루비코가 추가되었다.

이것을 건드는 자들은 트루 스캇 텐노뿐이었다.



6. 리벤이 출시되었다

스캇맨들이 어찌나 많았는지 좆구린 트루 스캇의 상징인 저격총들의 기질은 평균 3레벨(평범함)으로 씹창나 있었다

그러나 시간을 되돌리기에는 이미 늦어버린 것이다



7. 현재

뭘 쓰든 저격총 쓰는 애들은 공방에서 1인분하기 무척 힘들다. 혹시 저격총 들고 딜1등 먹은 짤로 선동과 날조를 하고 싶다면 허수 3명이 걸리는 판까지 돌아보거나 딜 안 해도 되는 첩보 따위 미션에서 열심히 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