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출격 모방을 갔는데 두놈인가가 발키르 프라임이길래 존나 이해가 안 갔거든


근데 가만 보니까 랭크가 한자리 수인거여..


자기 나름에선 그게 가장 좋은 워프레임이니까 들고 온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 아 글쿠나 싶은것이야.


나도 저랭때는 미션 상황보다는 내가 들고갈 수 있는 것 중 가장 쓸만한걸 골랐던것 같거든.


이게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그랬던 시절이 있었던거 생각해보니까 이해가 가기 시작하면서


이런 저런 상황에 대처할 워프레임과 무기를 구비하기 시작했다면 슬슬 늅티 벗는게 아닐까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