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버그 존나게 많으니까 급한 버그부터 고치나보다 했는데 텔볼테 이야기 들어보고 밸런스가 미쳐 돌아가도 안고치고 놔두는걸 보면 그냥 이새끼들 버그의 심각성 자체를 전혀 이해를 못하고있는게 아닐까 싶다
저런 버그 한번 터지고 오래 방치하면 뒤늦게 부랴부랴 버그 고쳐도 경제니 밸런스니 다 씹창나고 플레이어들의 체험감 자체가 완전히 뒤틀려버리는데 그걸 전혀 모르고있어.
옛날에 메이밍 나온 직후에도 아터락스 회베따리는 그냥 좀 센 세팅 취급이었고 여전히 리치보고 오도프 추천하는 경우도 있었고 한데 지금 회베 매크로가 월드 스탠다드가 된것만 봐도 버그 고치면 끝이 아님.
요즘엔 아에 게임자체가 주무기 보조무기 버리고 근접무기에 몰리는 분위긴데 적어도 내 기억상 어콜모드 나온 직후만 해도 늒네한테 근접무기부터 들게하는 분위기는 아니었고 칼질보다 총질하는사람이 더 많았던것같음.
안티매터 던질 때 랜덤으로 방사능 걸리는거 리폿 넣은 지가 반년이 다 돼가는데 패치노트에 보이지도 않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