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새끼들이 대학가고, 군대 전역하는 마당에 아프다고 부모 등골에다가 빨대 꼽은 새끼가


나아서 부모 걱정 덜 생각은 안하고 겜만 하루에 반 이상 처하면서


나는 오늘 아픈데 굶고 있다, 운동 안하고 그냥 아프도 있다 하는 새끼아니냐?


당시 뼈를 때리는 말에 데꿀멍하다가 얼마 안가서 얼라 나갔다가 다시 설치는 걸 보고 저건 끕이 다르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