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토닉 프렉쳐라는 개조모드가 있는데
벽을 3개까지 설치할 수 있음.
이걸로 방어 대상을 가둘 수 있어서
괜히 자기 혼자 애먼 곳으로 가서 죽는 일이 없어짐.
근데 바위벽도 체력이 있어서 많이 맞으면 부서짐.
이건 방어 대상을 보호하는 용도가 아니라 이상한 데로 이동하지 못하게 막는 역할이라
집중포화 당하면 벽 깨져서 탈출하고 총 맞아 디진다.
아틀라스 혼자서 지키기가 좀 거시기 하지만 프로스트나 림보가 벽 지켜주면 존나 편해진다.
이것저것 써봤는데 아틀라스가 제일 안정적인 것 같아.
2번으로 보호하고
1번으로 딜하고
4번으로 어그로 분산시키고
방어미션에선 써먹기 좋음
그래서 출격 방어뜨면 항상 아틀라스 들고감.
오늘은 딜 80% 했다.
기분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