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 뒤진 wik / 나오라 콤보에 클랜을 꼭 쓰게 게임을 만든 de색기들에 꼴통 뚝배기에 감탄하다가


그 때 바로 비틱 탈퇴하면 좋았을텐데 어리석은 난 자유롭게 들어와 자유롭게 나가도 좋다는 말에 혹해서 바로 포시즌에 기어들어갔고


자유롭게 들나드는 거에 딱 봐도 보이는 좆목라인 같은건 없었지만 그래도 비틱 새끼들이니 뭔 병신이 어떤 스케일의 등신짓이 있을지 몰라서


조용히 있었는데 내 이 감은 틀리지 않고 가입 당일날 계집애 새끼가 들어와서 좆같은 이모티콘 섞어 쓰는 인사말에 좆에다가 채널링 켜도


어떻게든 랜선 타고 계찝애랑 말섞어보겠다는 씹 병신들의 온갖 추한 구애의 몸짓에 앞선 두 클랜 놈들이 찌질함과 헬조센식 꼬리자르기를 보여줬다면


이번엔 여왕벌과 그 여왕벌에 미친 일벌들 보빨의 현장을 을 보여주었다


여왕벌만 없어지면 바로 해산하는거에 그래도 나름 행복회로 돌리면서 클랜에서 추가로 밀던 뉴비 양육으로 당시 모집챗에서 뉴비 새끼들이 사고치는 걸로


존나 쓴소리 처먹는 천국문에 나오라에서 봤던 그 산소호흡기를 따라서 한놈 한놈 잡아다가 보이드 방어에선 레이저 켜지마라, 최소한 딜 10%는 해라


잘못했음 바로 사과해라 같은거 알려주면서 지내다가 곧 클랜장 새끼가 이왕 핫산할거 달에 한번 포르마, 카탈, 리액 하나 받음서 하지 않겠냐고 딱 봐도


고생만 존나할 수지 안맞는 자리 주려는것을 거절 하기도 전에 그 자리를 노리던 여왕벌 새끼한테 찍혀서 그자리에서 선날승으로 순식간에 뉴비를 등처먹고,


키돌 팟 탈주 등 내 안의 다른 내가 있지도 않으면 하지 않았을 온갖 범죄를 들먹였고


나는 그대로 태도를 싹 바꾼 클랜장 손으로 내쳐졌다.


개 병신같은 벌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