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시발 좋은 일 다하다가 한순간에 선날승으로 내쫒기는 처지에 기가 막히고 좆같아서 이 씹새들을 어떻게
엿먹여 복수 할까 하다가 나오라에서 내쫒겼던, 나랑 인사나 가끔 주고 받던 산소 호흡기가 먼저 나한테 같이 화이트 하임에서 뉴비 케어 하지 않겠냐고
적어도 여긴 클랜장이 클랜에 관심이 없어하지않고, 여자가 없다고 해서 순전히 그새끼 인성만 믿고 그쪽으로 들어갔다
진짜 오덕새끼들의 좆도 없이 높은 프라이드를 세우는 새끼들 만 빼고는 앞선 새끼들보다 조금 진짜 조금만 볼만했다
그리고 산소호흡기와 그새끼랑 같이 뉴비 케어를 하는 놈들로 뉴비들이 사고치는 일도 극히 적었고 나름 좆같은곳 제대로 돌아가게 바꾸는 구나하고
좆만한 성취감과 뿌듯함만으로 봉사에 가까운 게임을 해왔는데 어떤 병신같은 관리자 새끼가 뉴비가 물어볼게 뻔하면 뻔한데 그거 보기 싫다고
지들끼리 쑥덕거리고, 클랜장 새낀 또 좋다고 질문 전에 카페에 검색해서 알아보라는 병신같은 규칙을 세움
반발이 있었지만 솔직히 그걸로 뉴비 케어하던 입장에서는 앵무새마냥 같은 말 안해도 좋다와 그래도 시발 그건 아니지 하고
순전히 봉사만 하던 놈들끼리 잠깐 말하다가 뭘하든 뉴비 케어만 하면 되지 않냐는 결론을 내고 그냥 쭉 하던 대로 뉴비 케어를 이어갔다
그러던중 산소호흡기가 관리자에 올라서 뉴비 케어 외에도 의미없는 단타와 관심달라고 좆같은 노래 가사 늘여놓는 짓은 좀 자제해달라고 건의했는데
이것은 또 클랜장이 좋다고 통과 시켜서 아주 잠깐 카톡방에서 보던 단타 도배랑 관심 구걸 도배는 적어졌다
당시 클랜장이 세운 규칙은 경고 하고 심하면 채팅 킥이었는데
산소호흡기 새낀 다른 관리자가 보고 심심하면 킥하던것과 달리 경고만으로 그쳤는데 그나마도 어르고 달래는 식으로 해서 보는 사람이 개답답했다
하여간 그렇게 겜하다가 어떤 병신들이 제일 지들 생각해준 산소호흡기를 관리자에서 잦은 채팅 킥이라는 선날승으로 끌어 내렸고 그는 어떻게 이럴수 있냐고
존나게 억울해하다가 관리자에 새로이 오른, 어떤 십새끼로 인해 그나마 정상으로 굴러가던 클랜이 순식간에 병신이 되어가면서
채팅창엔 온갖 십떡새끼들의 몽상과 자기 관심이 필요하다는 병신들의 교향곡에 클랜 안팍으로 지랄나기 시작하는 뉴비드르이 사건 사고에 모든걸 내려놓고
클랜을 나갔고, 그를 따라서 클랜에서 봉사하던 이들은 대부분 그를 따라 나갔다
얼마 안가 뉴비 케어반이 사라지자 콜라에 떨어진 멘토스마냥 좆같은 일들이 몰려왔고 나는 그새끼들의 희생양으로 매달려지고 쫒겨났다
애미 시발
산소호흡기 존나 불쌍함... - dc App
존나 스펙타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