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쿵...
그들이 방 안으로 진입할 때까지, 그 둔탁한 소리는 계속 들려왔다.
그들이 진입한 순간, 체 이해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펼쳐졌다.
"이게 대체 무ㅅ..."
"메사쟝 다이스키!!!!!!"
어린아이로 보이는, 이상한 색채를 한 것이 괴성을 지르며,
여성형으로 보이는 '텐노'에.
무언가를 박아대고 있었다.
쿵...쿵...
그 둔탁한 소리는, 살을 패는, 강철을 두드리는 그 무엇도 아닌.
그들의 소리였던 것이다.
"이...이 무슨..."
"저...아이들은...무엇인가..."
상황을 이해할수 없었던 중위와 대위는 혼란에 빠져, 그 장소를 이탈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오베론쟝!! 내!!! 순결을!!!"
전혀 움직이지 않는, 요지부동의 '텐노'에.
성별을 가리지 않는, 이상한 색채의 아이들이,
둔부를 미친듯이 박아대고 있었다.
"저...저 아이... 그곳이... 그곳이..."
"..."
한, 인페스티드의 모체로 보이는 '텐노'에게 박음질을 하던 그 아이는,
신체의 절반이 인페스티드로 둘러쌓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미친듯한 괴성을 지르며 박아대고 있었다.
옆에선, 그들이 전혀 보지 못한 것조차 박음질을 당하고 있었다.
"오퍼레이터, 당신의 무한한 사랑ㅇ... 내 말은, 정신 나갔어요?!"
분명, 실체하지 못할 세팔론이, 그 장소에 실재하여, 박음질을 당하고 있었다.
"이게 대체 무슨 ..."
"웁..."
무언가를 보고, 상황을 견디지 못한 중위가, 소리를 내어 구역질을 하고 말았다.
"우리 떼껄룩 도색은 세계 채고!!!"
이해할수 없는 말을 지껄이는 채, 그것은 이미 사라졌을 카밧에게 형언할 수 없는 행위를 하고있었다.
그 순간, 대위는 깨달았다.
어째서 그들의 과학력이 이렇게 발전했는지를.
그들은 신성한 전투를 위해, 그리고 명예를 위해 과학을 발전시키던 것이 아니었다.
그저 이 행위를 위해, 과학력을 발전시키고 있을 뿐이었다.
이미 정신을 놓아버린 대위와 중위는, 은신이 풀린 것도 모른 체, 그 장소를 달아나려 했고,
"왜? 어째서! 어째서 나에게 이런일ㅇ..."
아이들의 싸늘한 시선을 느끼며, 급작스레 기동하기 시작하는 '텐노'에게 살해당했다.
...
쿵...쿵...
아직도 그 소리는 계속되고 있다.
그냥 개그할라고 써본거임, 노잼이면 비추 ㄱㄱ ㅎㅎ
내가 그리 글을 잘쓰는편이 아니라 가독성이 떨어지는건 미안함
웦갤이네 - 아하!
씨발이게뭐야
으에에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