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천왕성에 오니  칼이 잘 안듣기 시작하고 몸뚱아리는 개복치가 되어버림.... 일단 보스노드까지 뚫어놓긴했습니다.

어제 좋은분만나 다행히 인텐시파이를 거래하긴 했는데 그래도 데미지가 영....


현재 소유 워프는 엑칼(모드확장) , 라이노뿐인데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무기는 죄다 구려서 거의 만렙찍고 팔고요 

완성된지 따끈따끈한 패리스 프라임님이 준비되어 계십니다 서레이션은 7랭정도.


지금 정말 팀원들덕에 매칭잡힐때마다 쩔받는것마냥 힘겹게 노드뚫고있는데 이러다간 해왕성가선 정말 꼼짝 못할것같아서....

숨통돌리면서 스펙업을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워프는 모을 생각이지만 무기는 최상위 몇개말고는 관심이 안가서 되는대로 노드 뚫기에 힘쓰는편인데 노드뚫기 좋은 솔플을 위한 워프를 따로 만들어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