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초창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옛날. 스킬이 따로 모드있던 시절이었다.


포로 획득하는 미션. 검들고 미친듯이 따라가다가


수 틀려서 그냥 총난사함


임무완료. 이때도 저렇게 타는건 똑같았다


보상창. 뭐 별건 없더라



아 참고로 왜 반디캠 찍혔냐면 아주 옛날에 찍었던라서. 그때 반디캠말고 다른 프로그램을 몰랐었거든 요즘앤 오캠 쓰지만.


너희는 어느때부터 시작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