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레임 무기들이 다 그렇지만 근접무기는 특히 태생이 잘나야 모딩도 잘받는다. 그 이유는 공격범위(사거리)개념 때문이지.
범위는 근접무기 선택에 있어 아주 중요한 스탯이다. 똑같은 프리치를 꼈는데 단검은 장착 전이랑 마찬가지고 채찍은 십여미터를 휩쓰는 무기가 된다. 이점 때문에 범위의 빈익빈 부익부가 존나 심해진다.
반면에 근접무기의 기본공속은 관여도에 별 영향이 없는데 그 이유는 버서커때문이다. 일단 범위가 넓으면 메이밍으로 치확이 확보되고, 이 경우 어떤 무기든 버서커의 활용이 가능해진다. 그럼 공속은 별다른 모드 없이 해결된다..
이것 또한 성능격차를 크게 벌리는데 한 몫 한다. 왜냐하면 대체로 딜좋거나 범위넓은 무기들 보면 가진 결함이 공속이거든. 아터락스 갈라틴 같은거. 근데 이 결함을 너무도 쉽게 해결해버리니 쉽게 op무기로 날아오른다.
여튼 그래서 리벤 내기전에 근접무기는 사거리 스탯을 퍼센티지에서 고정량 증가로 바꾸고, 버서커를 너프해야할듯.
메이밍도
프리치는 생각했는데 버서커는 생각 못했네 - dc App
프퓨리 낀 글프가 버서커 낀 세라타보다 빠른데 버서커 너프 먹이면 세라타는 어떻게 살라고
그리고 나서 무기들의 세부 사항을 다시 손봐야지. 근데 세라타가 공속 좀 느려도 어차피 글프보다 세잖아.
세라타 독 단일이라 부식 넣어도 바이러스 넣어도 애매해 글프는 컨오랑 위핑으로 날아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