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알못이라 그런것도있는데 순환리벤 150P에 산다고해도 0순환에 괜찮은옵 보여주길래 200이라 불렀더니 노땡쓰라 하질않나
팔려는거 올리면 난데없이 깎아달라고만 하질않나;;
내가 만나는 애들만 그러는건진 모르겠는데 넘 불편한듯 김치섭이랑 다를게 뭔가 싶었다
영알못이라 그런것도있는데 순환리벤 150P에 산다고해도 0순환에 괜찮은옵 보여주길래 200이라 불렀더니 노땡쓰라 하질않나
팔려는거 올리면 난데없이 깎아달라고만 하질않나;;
내가 만나는 애들만 그러는건진 모르겠는데 넘 불편한듯 김치섭이랑 다를게 뭔가 싶었다
김치들한테 걸린거 아닐까 ㅋㅋ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 난 엄청 싸게 팔아준 사람도 있고 친절하게 대해줬더니 공짜로 리벤 하나 더 주는 사람도 있었음
그들도 신호오면 퍼질러 똥싸는 우리와 다를바 없는 만물의 영장이오
몇몇은 영어쓰는거보니까 김치같긴했음
하긴 북미애들이나 김치섭애들이나 같은인간인데..
그래도 내가 만나본 북미애들은 기본적으로 선량한 애들 많았었음 대화 하다보면 자체흥정도 잘 해주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