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지인에게 얘기 듣고  이런식으로 갤에 찾아오는것도 슬슬 지치는데 대체 제가 뭘 잘못했는지 말 좀 해보세요.


쿠바 나오는 자리 찾아가서 찾아먹고, 발굴에선 4번 2번으로 발굴기 확실하게 지켜놓고, 죽는 팀원 살려줄거 다 살려주고.


그리고 트롤 했다고 여기시는 분은 인겜에서 말이라도 좀 해보세요. 대체 어떤 미션에서 무슨 트롤을 어떻게 했나.


아니면 지금 인겜이니 귓말이라도 해보세요. 도대체가 인겜에서 한마디 말도 없는 분들이 갤에서 멀쩡한 사람잡기를 아주 밥먹듯이 하는군요.


정말 어이 없고 답답합니다.  제가 평소에 쿠바 미션하는 플레이 패턴 영상 올려놨습니다. 보시고 제가 트롤 목적으로 겜 하는 사람인지 판단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