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충격 50
관통 25
베기 10
인 무기가 있으면 충격 속성이 베이스니까 코퍼스 상대할때 써야하고 그리니어, 인페 상대할땐 쓰면 안되는 줄 알았었음.
충격딜은 피부에 덜 박히니까.
근데 피해량 증가 모드에 1차 속성모드로 인해 1,2차 속성 대미지가 높게 세팅되니
결국 해당 팩션에 맞는 1,2차 속성을 맞춰서 챙겨가면 되는거였네.
프골곤 같은경우 충격이 메인이지만
부식 + 냉기나 방사능 + 바이러스를 챙기면 그리니어 상대하기 수월해질 수 밖에 없고
부식 + 폭발이나 부식 + 화염을 챙기면 인페 상대하기 수월해지니
(물리속성이 존재하는 무기인 경우) 물리 속성의 베이스보다 1,2차 속성을 잘 세팅해야 무기상관없이 여러 팩션을 잘 상대할 수 있다는걸
오늘 깨달았다.
결국 물리 속성 표기딜을 합산한 값(충격 + 관통 + 베기)이 높을수록 그 무기의 딜은 더욱 높다는 것.
충격속성이 100넘게 잡힌 워 같은경우 충격 속성이 안좋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결국 1,2차 속성조합을 하면 그리니어, 인페 상관없이 다 조질 수 있음.
내 맞워요
괜히 부식이 인기 좋은 속성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