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코어로 시원시원하게 여러마리 날려 보내던 재미 생각하니,
티그리스 시리즈, 헥, 테노라 및 덱시바 등도 좋긴한데,
정성껏 한땀한땀 잡는것도 좀 귀찮고, 광역무기가 너무 땡긴다.
특히 어제 출격2 사방이 뚫린 루아 방어 하는데, 여기저기서 적 쏟아지고,
본인 포함, 공방유저들 초장에 쓰러지는 거 보니, 광역무기가 절실하다.
사시뮬만 바라보고 마랭 올렸었는데, 이것도 너프되고,
오그리스/짜르 중에 한놈 키워볼까 하는데, 일단 맘은 "짜르" 거든,
30랭도 찍어놓았고, 무식하게 생긴 손대포 룩에, 한발한발 꾹꾹 우겨넣는 재장전 모션도 멋지고,
모드가 라이플인게 좀 아쉽긴 한데,
형들, 어떻게 이거 카탈바르고, 포르마 열심히 발라주면,
톤코어 비슷한 맛(?) 좀 날려나?
톤쿼보다 재밌어
팬서라 ㄱㄱ 복도에서 암데나 막 갈기면 꿀잼
답은 '짜르'다
알았어, 형들 의견 고마워, 오늘 저녁부터 짜르 포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