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면 죽일 수록 등에서 땀 비스무리한 게 더 번쩍거리는 요상한 샨다나



백날천날 고문하면서 얻어내는 정보는 좆도 없어보여 오히려 일개 부처인 그리니어의 정신력이 더 대단해보이는 고문실



엔도작할 때 말고는 얼굴 보기 힘들어진 개미새끼를 꾸며줄 수 있다는 닭벼슬 색들의 무기들


거기에 세상을 불로 정화한다면서 정작 불로 태워야할 해충 새끼들을 암살자로 보내는 병신같은 마인드들





저런 닭같은 신디를 갈 바에 무기와 시질, 샨다나에서 간지를 느낄 수 있는 진실의 중재자들을 따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