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는 좋긴한데, 내가 가지고 가면 몸이 물이라 힘들더라고,


다들 이나로스/크로마 이런거 들고와서 일단 버티던데,


헥/앜프/갈프 들고, 하여간 뭐 감속만 걸자는 심산으로 일단 출발,


뭐 웨이브마다 2번씩 눕는건 기본,


그거 뭐냐 바닥에서 위아래로 이동하는 전자파 지뢰(?) 그거 스치면 눕고, 


새핑오스프리 새알 한번 밟고 눕고, 몸이 유리알 같다.


그래도 어찌어찌 버티면서, 웨이브마다 감속 1~2번씩 걸어주면서,


뭐 할만하긴한데, 같이 갔던 친구들은 본인 부활시키느라 좀 힘들었을겨, 


하여간 한번 시도에 바로 클리어, 역시 파플에 노바느님은 진리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