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날좋아하지않아 난 왕따인걸" 어떤소녀가 말했다 그걸들은 남자는 "아니야 널좋아하는사람은 많을거란다 우리카페에 와보지않을래?"소녀는 슬픈마음을 누르고 자신을좋아할거라는 말을믿고 그남자를 따라갔다 소녀는"아저씨는 이름이뭐에요?" 그러자 남자는 잠시후 마음의준비라도 한듯한표정을짓고 "내이름은 kor_sanz(기부좀) 이란다" 그리고소녀는 웃으며 "풉(웃음) 그게뭐에요 네덕같아요" 갑자기 그남자는 표정이 굳었지만 그남자의 심정을파악하지못한 채 그남자의뒤를 싱글벙글 따라가는소녀, 어떤 카페에 도착하고서 남자는 소녀에게 누울수 있는 의자에 앉혀주었다 그리고는 "조금만 기다리렴 친구들을 데려올게" 소녀는 아직도 남자의 의도를 파악하지못한채 자기를좋아하는 친구들을 상상하며 즐거워하고있는순간 남자가 어떤 헬멧을 들고 친구를 데려왔다,그남자의 지인들이"안녕, 매그쨩" 소녀는 정말기뻤다 그리고"안녕하세요 제이름은 매...." 그순간 남자가 소녀에게 헬멧을 씌웠다, "히..히익 몸이 마음대로움직여" 그리고는 소녀는 숨이막힘과동시에 잠이들기시작했다... 주위에서 총성이들렸음에도
어느날 얼굴을보여주지않는여자가 머리속에서 말을걸기시작했다 "일어나세요 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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