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 분석

워프레임의 키를 1.8m 정도로 봤을 때 그보다 살짝 큰 것으로 보아 크기는 1.9m~2m 정도로 추정된다.

-그리니어가 인페스티드에 감염되어서 변형된 형태

-신체 변형으로 인해 머리였던 부분이 배에 달리게 되었다.

-녹색이 돌던 갑옷 부분이 더러운 하늘색이 되고 무늬도 사라진 것을 보아 변형 되면서 갑옷이 유기조직으로 대체된 것 같다.

-현재는 갑옷과 원래 머리였던 부분 사이에 인페스티드 조직이 새로운 머리를 만들어 낸 것으로 보이며 등갑에는 눈이 돋아났다.

-머리의 부속지는 자세히 알 수 없으나 더듬이 역할을 하는 듯 하다.




-앞다리 중 왼쪽 다리는 그리니어의 팔이 변형된 것으로 손가락이 매우 길어졌으며, 오른쪽은 상완골이 뒤틀려 내려와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반면 뒷다리는 오른쪽 뒷다리가 그리니어의 다리이고 왼쪽은 인페스티드 조직에 뒤엉킨 다리뼈로 추정된다.

-원래 오른쪽 팔이었던 부위는 오른쪽 앞다리의 어깨 부분에 붙어 그저 부속지 역할을 하고 있다.

-꼬리 부분 또한 원래 왼쪽 허벅지 부분으로 추정되며 무릎 아랫쪽 부터 종아리가 있었어야 할 부위는 사라져있다.



공격 패턴

-일반적으로 다른 감염체들과 무리를 지어 목표물을 공격한다.

-목표물이 근접해 있을 때에는 앞발을 이용해 적들을 할퀸다.

-목표물이 멀리 떨어져 있거나 다가갈 수 없는 위치에 있을 때는 사진처럼 투사체를 날려 공격한다.



엑시무스

패러시틱 엑시무스 한종류 밖에 없으며 외형의 차이점은 등갑 부분이 포리드를 연상케하는 붉은 색으로 바뀌었으며 에너지 색이 붉은 색으로 바뀌어있다.

이들은 신디케이트 레드 베일의 암살자들로도 등장한다.




여담

-늒네때 이 새끼들 처음보고 아랫쪽 머리 때려야 헤드 판정인 줄 알고 저것만 노렸다. 그 윗부분이 헤드라서 살짝 빗맞으면 헤드샷 뜨기는 했지만.

-헬민스 차저 스킨 설명에 헬민스 차저의 퇴화된 종이라는데 스킨 설정 짜기 귀찮아서 대충 짠 것 같음이 팍팍 느껴진다.

-왜 에너지 색이 핑크색인지는 모르겠다. 괴기해 보여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