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 분석

-러너의 하반신이 잘려나간 형태.

-다리가 없다보니 팔을 허우적 대면서 기어다닌다.

-그닥 빠른 편은 아니다.



-절단면에서는 장기나 뼈는 보이지 않으며 분홍색의 인페스티드 조직으로 가득 차있다.

-오른쪽 팔을 대체한 인페스티드 조직과 왼쪽 팔의 길이가 안맞아서 그런지 살짝 펄떡거리면서 기어다닌다.


공격 패턴

-일반적으로 다른 감염체들과 무리를 지어 목표물을 공격한다.

-목표물이 근접해 있을 때에는 왼손과 오른쪽 인페스티드 조직을 이용해 적들을 할퀸다.


변종




일렉트릭 크롤러

-외형적 차이점은 몸에 전기가 흐른다.

-목표에서 일정 거리 떨어져 생체 전류를 발사한다.




노져스 크롤러

-노란색의 조직으로 덮혀있는 크롤러.
-기본적으로는 일반 크롤러와 비슷하지만 주변에 일정수의 감염체들이 있으면 사거리가 짧은 토사물을 뿜는데, 여기에 닿으면 잠시동안 워프레임이 움직이지 못한다.



로버 크롤러

-외형만으로는 일반 크롤러와 구별이 가지 않는다.

-일반적인 할퀴기와 함께 원거리에서 폭발성 독 투사체를 발사한다.




톡식 크롤러

-절단면에서 독성 가스가 뿜어져나오는크롤러.

-독가스에 닿으면 독성 상태이상에 걸리고 처치를 해도 일정시간 독구름이 유지된다.


엑시무스

모든 크롤러들은 엑시무스 형태가 있으며, 여타 인페스티드 워커 유닛들이 그렇듯 패러시틱 엑시무스로만 존재한다.




여담

-로버 크롤러가 폭발성 독 투사체를 쏘며 이게 토리드랑 비슷하다는데 버그인지 맞거나 바닥에 뿌려진거에 다가가도 터지기는 커녕 데미지도 안들어옴.

-노져스 크롤러의 경우 엑시무스가 상당히 희귀하다. 화성 다섹가면 잘나온다는 말이 있는데 스캔하려면 참고하셈.

-노져스 크롤러를 캡쳐라에 꺼내놓고 술래잡기도 해보고 샌드백도 되보고 했는데 토를 안함. 시뮬라에서 친구들 잔뜩 소환해주니까 그제서야 일제히 구토 시작.

-무슨 크롤러 전대도 아니고 존나 다양한 것이 de가 몹 디자인하기 귀찮았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