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쯤 전에 복커했는데

친구 노드 뚫어준다고 보이드 섬멸 같이 도는데 스토커 나옴


스토커 曰:

"네 손에 묻은 네프 엔요의 피가 그리 흥건하거늘, 너는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 줄 알았냐?"


친구는 음성대화에서 내가 왜 멘탈 나갔는지 이해를 못함.


시발 이걸 스샷을 찍었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