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 텐노들과 평화를 갈망하다 발각되어 사형당한 카보어 같은 그리니어들의 명복을 빌어주는 것으로 시작함.



소리는 안나지만 그냥 기분이라도 내볼까하고 종 차기.

저러다가 귀찮아지면 그냥 x 눌러서 한 열댓번 종소리 감상함.



내 클랜 도장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단풍나무 벤치.

거래할만한 거 없나 보면서 앉아있음.



이건 그냥 심심해서 찍음


마지막으로 향로 앞에서 춤추며 오늘도 트롤 만나지 않는 하루가 되어달라고 빌며 클랜도장 나옴.


장식 더 넣고 싶은데 수용량 딸려서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