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큘리스트는 스캐너로 해독하면 우리 로터스가 띠요옹~? 하면서

이게뭐죠? 미션깨고 확인합시다. 라는말과 함께 나타 퀘스트가 시작된다.






애내들은 등장할때 스토커처럼 불빛이 깜빡이면서 등장하는데

웃긴건 스토커는 검은색인데 애내는 몸이 파란색이라고 파란불빛이 깜빡이며

알람소리가 띠용띠용 울린다.

맨첨에 그리니어 알람인줄알았지만 아니다.








이놈들이 등장하면 그 등장 블록쪽에 그리니어들이 싹다 뒤져있는데.


뒤진 그리니어들 시체를 분석하고 


심지어 자원블럭이나 상자들도 분석해 버리는데


이게 분석목표때문인지







생포해야 하는 그리니어 목표물한테 퍼맞으면서 분석한다.


그런데 정작 딜은 안들어가는거 같다.




같이 분석하신다.




이놈들한테 데미지 입나 실험해봤지만 데미지는 입지 않더라


무적상태인거같은데 내가 단검만들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풀모딩 드레드로 한번 패봐야 알겠다.


아그리고 애내한테 들키면 애내가 쫄아서 바로 도망치므로 뭐 분석할때 스캔하는게 제일 좋다.


시간제한이 있는것같은데 몇개 분석하고나면 스스로 알아서 도망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