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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내용이 에퀴녹스 에피소드 보는거 같았는데 똥겜 와후람에 비해 이건 재밌더라
꿈이라서 다 기억은 안나는데 흥미로운게 프레임을 구성하는 요소가 흥미로웠음
설정이랑 충돌나는거지만 사람하고 특정 생물 하나가 필요했던거 같음. 그래, 세컨드림 전 플레이어들이 짐작했던 슈트 설정.
꿈에서 본 에피소드에선 초반엔 신전 탈출하는걸 봤는데 여기서 파쿠르 좀 하더라.
좀 진행되고 주인공이랑 기억 안나는 등장인물 하나랑 에퀴녹스 여케버전이 있는데 이년이 변신 풀리고 의식불명에 빠짐.
주인공이 상태가 어떠나고 하니 등장인물하나가 말한거 대충 기억해보면
'방금전의 여파로 에퀴년 와후람 파워의 소스인 먼지벌래가 먼지를 엄청 먹는 바람에 이렇게 됬다'는 식이었음
아마 초반이라 파워 컨트롤이 잘 안되었거나 아직 불완전해서 이런 생물을 이용하는 설정인거 같다.
이렇게 에퀴년 에피소드가 끝나고
이거 다음은 청색으로 똥도색한 갓-키 선생과 에퀴놈의 에피소드를 티저로 보여주면서 마무리.
와후람 프리퀄 정도는 다른 미디어믹스로 봐도 괜찮을듯.
얼마나 워창이면 꿈에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