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론들이 대다수인 배경때문도 있겠지만
우주'닌자' 를 고수하며 큰 맵 안내주는
디이의 쪼잔함에 있을거라 생각함

닌자는 벽에 붙고 줄도 타야지!
라는 생각이
헤일로처럼 큼직큼직한 야외맵 내지 않는 요인이 됬을거고

우주라는 조따 큰 스케일 두고도 야외맵중 눈에띄게 큰거라면
사막맵 뿐이다
일부 얼음맵도 그닥 넓은축에 넣진 못하겠다


레이저백 봐라
그 좆만한 공간에 그 큰걸 넣어두니
레이저백이 존나 일방적으로 쳐맞잖아
넓은 맵에서 헤일로 스캐럽들마냥 뛰댕기게 하면 위엄 좆됬을거다

개인적으로 원하던건 넓은 맵이었음
근데 아큉같은 속도감 느껴지지도 않고
휘적거리기가 다인 컨텐츠 내면서
두 발로 뛸 맵은 골방마냥 좁게 내버리니
탈 것도 없고, 골방폐인 텐노들도  피폐해져가지

게다가 맵이 좁으니 보스들도 쪼만해지고 ㅅㅂ
작은 집에서 키운 장수풍뎅이는 애벌레가 번데기 되는 과정부터 조따 쪼맨함
자연산 장수풍뎅이들이 커다란 이유겠지

디이는 한번 우주닌자 타이틀 갖다버려야할 필요가 있음
컨셉같지도 않은 컨셉을 버리지 못하고 붙잡고있으니
이 판국된거 아닐까 싶다
쿨하게 우주닌자 버리고 스빼샬 스뻬이쓰 액션으로 타이틀 바꾸면
지금보다 나을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