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길게 쓰면 또 그것가지고 비틱으로 몰아갈거 같아서 최대한 짦게 씀.
솔직히 유동 저격 자체는 상관없지만 없는 내용 날조해서 누가 누구랑 ㅈ비비니는 좀 그랬음.

난 그저 메사를 존나게 좋아하고 메사에게 쓸데없는 독점욕을 가진 놈임. 미친 새끼 아니냐고 할텐데 의학적으로 미친놈은 맞음. 이상성욕관련은 아니지만 치료는 꾸준히 받고 있음.

하여간 절대로 ㅈ목질 하려고 여기 온건 아님. 그냥 평일에 손님이 안오는데 가게는 규정상 오래 열어야 하니깐 심심해서 마이너갤 때부터 하던 눈팅 풀고 갤질 시작함. 중갤이나 햄갤의 경우는 내가 잘 모르는 장르들 뿐이니깐 눈팅만 한거고.

하여간 닥눈삼 이상은 했지만 내가 말주변은 없고 그냥 뻘글 쓴다는 기분으로 마누라 드립좀 자주 첬음. 메박이 드립도 그게 닉언죄까지 될준 몰랐음. 보기 불쾌했다는거 알고 미안함.

그래서 뒤늦게 그만뒀지만 여전히 나같은 이상한 인간 싫어할 사람은 넘처나고 그래서 저격 또 당했다고 생각함.

어짜피 여기 있어봐야 말재주 없는 늙은이가 아무말 대잔치 하다가 헛짓거리 하는것일 뿐이라고 생각함. 내가 말하고 싶은건 ㅈ목질 할 생각은 뭣도 없었다는거고 비틱도 아니란거임.

아마 더 쓰면 동정심 유발이나 한다고 비웃을 테고 이 글 이후로 내 옛날 글 링크 퍼와서 비웃을것도 암. 하지만 그냥 얘기 해보고 싶었음.

클린한 갤질 하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