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용산가서 돌아다니다 가격 싸고 느낌 괜찮은거 대충 업어와서 썼었는데
이거 청소할 때 마다 빡친다

피씨방에서나 쓸법한 저가형 키보드인데
스페이스바나 캡스락, 엔터키 등등
일부 자판 밑에 철사로 추가고정 되있는데
빼자니 누르는 맛이 없고, 끼기엔 어려워서 매번 빡침
엔터 빼고 다시 낄 땐 철사두개 다 끼다가 암걸릴까봐 하나 버렸다

자판에 LED안들어오고, 잘칵잘칵 거리기보다 적당히 묵직한 키보드 쓰는 놈들 추천좀 부탁함
팬타그래프는 극혐이니까 고건 제외좀
가격은 10만원 내외면 좋긋다
싸면 당연히 좋고


그리고 키보드 커버도 쓰는 놈들 있냐
황사땜에 먼지낀거나
냥놈 터럭 낑긴거 보니 심각한데
뭐라도 덮어야겠다
전용 키보드 커버같은거 쓰냐 아니면 적당한 천 하나 덮어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