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써본 게 퓨리 어벤저 에너자이즈 어웨이크닝 가디언 정도 밖에 안 되서 그러는 걸지도 모르겠다.


소감 몇 줄 적어보면




1. 어벤저는 솔직히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음. 제일 병신; 일단 지속이랑 쳐맞으면 발동되서 개병신임. ㄹㅇ 쒸벌 돈 존나아까운 병신



2. 퓨리는 바디카운트 나온 뒤로는 큰 의미가 없어보임.


콤보 유지가 쉬워져서 배율 금방 오르잖아? 그냥 그 콤보카운트 x0.5배 or 1배 정도 차이 정도로밖에 안 느껴짐.


무기 종류랑 모딩 따라서도 케바케라서 출혈틱뎀 같은 상태이상무기에는 거의 무쓸모일것. 틱뎀에도 올라가는진 모르겠음.


그나마 체감이라면 리디머 같은 무기에서나 난다. 근데 어차피 존나 쎄서 출격 암살 방어강화 이런 데 아니고서야 모름.


기본적으로 공격 버프 없는 애들이야 쎄진 거 체감 가겠지만, 반대로 버프 있는 애들은 어차피 한두대면 죽는 거라 거의 뎀딸에 가까움.


단순히 따지면 발키르한테 제일 맞는 아케인이지 싶은데 퓨리 있을 때 발키르 안 써봐서 모르겠음.




3. 에너자이즈.


가장 체감있는 아케인임. 근데 이 돈 주고 살 바에 걍 키트 두개 드르륵 깔고 다니고 말지 싶음.


말하고 싶은 건 기회비용의 차이.


다른 거 볼장 다 본 애들한테는 당연히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키트라는 대체재가 있어서 상관없음.


토글형? 끄고서 키트 두 개 까는데 이삼초 걸림. 그거 싫다고 사는 애들은 별 수 없고.


팔고 아쉬운 거 딱 한 번인데 라툼 아레나 돌 때.




4. 가디언, 어웨이크닝


가디언은 좋다. 근데 크로마 발키르 같은 애들만. 딴 애들은 있으나마나한 방어력이라 올라봤자.


어웨이크닝은 사감 때문에 해봤는데 알다시피 고정 트리거 무기는 적 위에 오래 누르고 조준할수록 딜이 쎄짐. 사감에선 사실상 딜증가 못 느끼겠음.


체감된 건 렉프, 베어락 같은 단발형인데 발동 확률 자체가 병신 + 장전 완료순간부터 발동확률 있어서 체감 별로 안 됨.


주무기 재장전할 때도 발동되니 어케어케 쓸 수는 있다




요약


룩딸이나 해라. 병쉰같이 아케인 사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