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텐노라 그런건지 우주에 겁나게 많아 보이긴 하는데 게임중에 일반인들 반응같은거 보면
그냥 전설처럼 전해져 내려오는 존재고 직접 마주칠 일은 살면서 거의 없지 않을거 같길래
죽음의 천사같은 느낌으로 연출해보고 싶어서 나름 컨셉잡고 찍어봤음
좁고 어두운 우주선 복도에서 마주친다면 하고 상상하고 찍어본 장면
마지막 장면에서 피스메이커 상하로 달려있는것 때문에 총 4자루 들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영화 이퀼리브리엄에 나오던 건카타자세 같아보이기도 해서 맘에든다.
부쳐와 피스메이커, 그리고 리볼버
검과 총이라는 주제로 연출하고 싶었는데 부쳐새끼가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게 만드는게 너무 힘들어서
찍으면서도 참 힘들었던거 같다 찍다가 사망한 부쳐만 해도 50명 넘어갈듯
처음에 부쳐 뒤돌아 있을때 찍은게 진짜 운이 좋았던거 같음
나의 총끝은 빛나고 뭐 어쩌고 하던 드립 생각나서 한 컷
피스메이커는 진짜 멋진것 같음
마지막은 진짜 총 Vs. 검 구도로 잡고 찍어보면서
뒷태가 생각보다 예쁘게 찍힌것 같아서 살짝 이상성욕도 노려볼겸 2장 찍어봤어
말이 총대 검이지 저건 중화식칼이라 좀 초라해 보이긴 하더라
진짜 수백장은 찍었는데 내가 원하는 색감 뽑아내기도 어렵고
구도도 어렵고 광원도 신경써야하고 각도도 그렇고... 뭔가 신경써야할게 너무 많더라
사진찍는게 진짜 어려운거 같다 ㅠㅠ 그래도 찍느라 재미있었음 ㅋㅋㅋ
찍는데 쓴무기는 바스토프, 렉스프, 아클렉스프, 덱시바
사용한 스킨이나 악세는 렉스, 바스토 콘클스킨, 셀레스티아 샨다나, 프라임 에오스 체스트, 리브 민 가드 다리 아머, 프리즈마 에도 어깨 아머
이렇게 사용했음
아이디 : RELOAD7
참가상 : 슬롯주세여
콘창;; - 17/6/5~19/3/4
ㄴ콘창 아니야 ㅋㅋ 콘클작 해서 포인트 모아다 바꾼거야 ㅋㅋ
응 네캎새끼 느그캎으로 꺼져라 ㅎㅎ 슬롯 필요하면 네캎에서 구걸해야지 왜 여기로 오냐
시발 메사는 괜찮은데 컨셉이니 어쩌니 존나 유치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워햄 설정빠는 오타쿠감성이 폭발해서 그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아내오 근데 나 네캎은 한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