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은 본래 그리어 영토로 쌍둥이 여왕에게 충성해 마지않는 충신 사가스 럭이 점령한 곳으로 가까운 곳에 릴레이가 존재함
이번 베이헥의 공격대상이 코퍼스 주둔지이자 엠뷰라스가 있는 명왕성이 아닌 토성으로 정해진 것은 그리니어 내부간의 분쟁을 시사하는 것으로
본래 베이 헥 의원은 그리니어 내부에서도 여왕을 제외하면 유일무이한 세력가인데...
현재 그리니어 내부에서도 맹렬한 여왕 추종자인 보어 사가스럭 중에 보어는 키 꼽고 보이드로 가버렸고 남은 건 사가스 럭 뿐임.
베이 헥 의원은 이번 공격을 통해 자신은 여왕과 같은 편이지만 다른 길을 가겠다는 의사표시이면서 여왕측 세력 중 한 주축을 담당하는 사가스 럭의 점령지를 위협, 강한 압박을 가함과 동시에 텐노들의 집합소이자 신디케이트들이 존재하는 릴레이를 공격한다는 대의명분을 갖춘 것.
그리고 큰 움직임을 보이지.않는 여왕과 달리 큰 움직임을 보임으로써 자신의 존재감을 태양계에 크게 떨치고 나타냄으로 전국은 새로운 국면에 돌입했음을 나타내려고 하는 것
이번에 공개되는 스토리는 war within 으로 내부 전쟁이란 의미도 될수 있다 보는데 결과적으로 이는 베이 헥을 주축으로한 신 그리니어 세력과 여왕과 사가스럭으로 대표되는 구 그리니어 세력 간의 마찰이 될 것....
여기서 텡구스 박사와 타일 레거 간의 관계와
쌍둥이 여왕의 정체 등등 디테랄한 그리니어의 속사정이 밝혀지는 거시야...
꿈에서 더 큰 그림이 보였지만 그 모든 슷또오리를 적기엔 종이가 넘나 모자라는 거시야....
그런거 없고 de에서 룰렛돌린거 ㅅㄱ
꿈보다 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