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드레스처럼 다소곳한 나뭇잎 한쌍이 파쿠르하다가 흩날려서
살짝 감춰져 있던 흑요석 빛깔의 매끈한 다리와 앙증맞은 발목이 들어날 때, 그 어느 남성이라도 고동치는 심장을 주체할 수 없을것이다
남캐라는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마라
오베론이 아니라 오베린이었어도 너희들이 더럽다고 욕했을거 같냐
차이나 드레스처럼 다소곳한 나뭇잎 한쌍이 파쿠르하다가 흩날려서
살짝 감춰져 있던 흑요석 빛깔의 매끈한 다리와 앙증맞은 발목이 들어날 때, 그 어느 남성이라도 고동치는 심장을 주체할 수 없을것이다
남캐라는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마라
오베론이 아니라 오베린이었어도 너희들이 더럽다고 욕했을거 같냐
오박이가 또...!
아 씨발 좆같다 진짜
고자페티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