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출격 보상으로 퓨코 25개 50개 나오면 기분나쁘진 않았었고
필드에 언커먼 커먼 퓨코 나오면 굳이 줏으러 다니지 않았는데
엔도는 4천 튀어나오면 뭔가 말로 표현할수없는 불쾌감이 조금 엄습하는데
필드에 15 엔도 나오면 뭔가 졸라 중요해보이는 듯한 아이콘 때문에 줏으러 가보게 됨
옛날 출격 보상으로 퓨코 25개 50개 나오면 기분나쁘진 않았었고
필드에 언커먼 커먼 퓨코 나오면 굳이 줏으러 다니지 않았는데
엔도는 4천 튀어나오면 뭔가 말로 표현할수없는 불쾌감이 조금 엄습하는데
필드에 15 엔도 나오면 뭔가 졸라 중요해보이는 듯한 아이콘 때문에 줏으러 가보게 됨
퓨코가 머임? 레전더리 퓨어 코어는 알겟는뎅
그리고 아나사 뜨면 4천엔도보다 덜 기분나쁨
엔도 시스템 나오기전에 엔도 역할을 하던게 퓨전코어였음
레어도 별로 있었는데 그 중 최상위인 레전더리 퓨전코어 빼고 다 엔도속으로 빨려들어갔음
거기에 모드 갈아버릴때 엔도로 변환되는게 아니라 아예 다른 모드 랭업시킬때 직접 쳐넣는게 가능했음
극성 같으면 숙련도 보너스 줬던걸로 기억함